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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r Pocket] 二人いつまでも카테고리 없음 2021. 2. 18. 16:12
いつまでも
언제까지고
お前のそばにいるから
너의 곁에 있을테니까
繋いだ手を
잡은 손을
離さないでいて
놓지 말아줘
泣き顏も
우는 얼굴도
その笑みも
그 미소도
いつまでも分け合って
언제까지고 나누어서
悲しみは半分に
슬픔은 반으로
喜び幸せ
기쁨 행복은
倍にしてゆこう
배로 해서 가자
「ユ一 ガット ア メ一ル」
「You’ve got a mail」
夕方過ぎ
저녁이 지나
デスクの上で震えた携帯電話
데스크 위에서 떨고 있던 핸드폰 전화
開いた画面には
열어본 화면에는
胸を刺す言葉並んでた
가슴을 찌르는 말들이 진열되어 있었어
「会いたいよ」と
「만나고 싶어」라고
何度も
몇번이고
打たれた文面の中に
눌러진 문면의 안에는
絵文字は無く
에모지는 없고
「、」「。」
「、」「。」
だけしか無くってハッと気付く
밖에 없어서 핫 하고 깨달았어
重ねたお前の心と
겹쳐진 너의 마음과
寂しげに俯くその顔
쓸쓸히 숙인 그 얼굴
近頃記念日もろくに
요즈음 기념일도 제대로
前みたいに祝えてない
전처럼 축하하지 않은
そんな二人だけれど
그런 두사람이지만
でも心に決めたこと一つあって
하지만 마음에 결심한 것이 하나 있어서
それはまだお前に
그건 아직 너에게
言えてないけれど
말할수 없지만
特別な日
특별한 날
特別な場所で
특별한 장소에서
俺が届けにゆくよ
내가 전하러 갈게
いつまでも
언제까지고
お前のそばにいるから
너의 곁에 있을테니까
繋いだ手を
잡은 손을
離さないでいて
놓지 말아줘
泣き顏も
우는 얼굴도
その笑みも
그 미소도
いつまでも分け合って
언제까지고 나누어서
悲しみは半分に
슬픔은 반으로
喜び幸せ
기쁨 행복은
倍にしてゆこう
배로 해서 가자
気が付けば
깨달으면
仕草や口癖
하는 짓이나 입버릇
笑っちゃうぐらいに
웃어버릴 정도로
似ていた二人
닮아있는 두 사람
喧嘩の度に出た別れ話
싸울 때마다 나왔던 이별 이야기
いつからかそれすら
언제부터인가 그것조차도
笑いに変わってた
웃음으로 바뀌었어
そんなお前と
그런 너와
これからこの先ずっと
앞으로 이 앞 계속
一分一秒
1분 1초
幸せな笑みを
행복한 미소를
絶やさぬように
끊이지 않도록
指輪右手から左手に
반지는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薬指は永遠の輝き
약지에는 영원한 빛남
また一つ増える
또 하나 늘어난
記念日は
기념일은
必ず二人で過ごそう
반드시 둘이서 보내자
いつまでも
언제까지고
お前のそばにいるから
너의 곁에 있을테니까
繋いだ手を
잡은 손을
離さないでいて
놓지 말아줘
泣き顏も
우는 얼굴도
その笑みも
그 미소도
いつまでも分け合って
언제까지고 나누어서
悲しみは半分に
슬픔은 반으로
喜び幸せ
기쁨 행복은
倍にしてゆこう
배로 해서 가자
くだらない事で
쓰잘데기 없는 일로
笑い合って
서로 웃으며
つまらない事で
시시한 일로
ケンカもして
싸움도 하고
お前だから
너이기에
歩んで来れた
걸어올수 있었어
大切な日々
소중한 나날
そんな今と
그런 지금과
変わらない二人で
변하지 않는 둘이서
ずっとずっと
계속 계속
一緒にいよう
함께 있자
いつまでも
언제까지고
お前のそばにいるから
너의 곁에 있을테니까
繋いだ手を
잡은 손을
離さないでいて
놓지 말아줘
泣き顏も
우는 얼굴도
その笑みも
그 미소도
いつまでも分け合って
언제까지고 나누어서
悲しみは半分に
슬픔은 반으로
喜び幸せ
기쁨 행복은
倍にしてゆこう
배로 해서 가자
望んでることって
바라고 있었던 것은
簡単でシンプル
간단하고 심플해
お前のそばに居たいと
네 곁에 있고 싶다고
そう描いてる
그렇게 그리고 있느
今日明日明後日
오늘 내일 내일모레
時間が経っても変わらない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아
望んでることって
바라고 있었던 것은
簡単でシンプル
간단하고 심플해
お前のそばに居たいと
네 곁에 있고 싶다고
そう描いてる
그렇게 그리고 있느
今日明日明後日
오늘 내일 내일모레
歳を取っても変わらない
나이를 먹어도 바뀌지 않아
二人いつまでも
두사람 언제까지고